고양이꼬리 함부로 잡지마세요

고양이꼬리 함부로 잡지마세요


– hehehehe – i am here (A-ang) – Why? – BBoyang What’s wrong? – So tiny – A-U – pretty cruse ? – White cruse ? – jelly jelly – Will you answer everything? – White jelly jelly – My jar, White jar – Come here my White jar – Should I go? – Should i go? – hehehe – your sister here – cute – so cute – Are you good? (ha-ha) – Do you want a toy? – suddenly? – Will it work? – you should have catch the string – Now take it – BBoyang take it! – take a string – Play with toys – Why not play with toys – Play with string – I turn it off because you don’t play (Embarrassment) – you don’t play – Do you want to play again? – This? – Will you play This ? – Play it ? – turn it off ? – so cute

100 Comments on “고양이꼬리 함부로 잡지마세요”

  1. 저는 꼬리 잡았다가 물렸서요 ㅠㅠ 뽀양이 처럼 울쮸니는 언제쯤 꼬리 잡게 해줄려나….ㅋㅋㅋㅋ

  2. 1:50 쉽지않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뽀양이 이름 진짜 잘지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뽀동뽀동 한데 뽀얗게 생겨서 야앙 야앙 하고 우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우리랑비랑 똑같이 생긴 외모에 몸매에 말 잘하는 것 까지 판박이 ㅠ 늘 저렇게 뭘 원해서 귀엽기도 해요

  5. 집사님 진짜 야박 하다!!!뽀양아 가 그렇게 사정 해서 꼬리 잡게 하고 대리고 갔는데 바로 와버리다니 ㅠㅠㅠ뽀양이 저렇게 먹구 싶어 하는데 ㅠㅠ못먹게 하는것도 정말 넘 힘들거 같아요 ㅠㅠ

  6. 뽀양이도 뜀뛰기 하는구나!! ㅋㅋㅋㅋㅋ 뽀양이의 새로운 모습을 하나하나 기억에 저장하고 있어서 행복하다.

  7. 울 냥이는 똥꼬 향기 맡기 코들이대기 손으로 똥 뜯어주기 땅콩만지기 다 허락해죠두 자기 걸을때 꼬리는 못만지게해욬ㅋㅋㅋㅋ

  8. 대화하듯이 크게 냐옹했다 작게 냐옹했다 하는 게 진짜 사랑스럽고 넘 신기하다 매력터지는 뽀양이 ㅠㅠ💕

  9. 농해수위에서 <동물임의도살금지법>을 심사안하고 있습니다. 위 간사의원인 박완주의원실에서 심사목록에 올리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완주의원실 담당자인 황윤경비서에게 전화해서 금지법을 농해수위에서 심사하도록 해달라고 전화해주세요박완주의원(702호) 더불어민주당(충남 천안시을) 전화02-788-2366 팩스 027880211
    담당 황윤경 비서

  10. 2020년 1월1일자로 발효된 축산법 시행령에 개가 가축의 정의에 포함 시행공표 되었습니다
    개를 가축으로 정해지게 되면 식용이 합법화 되는것으로 우리의 네발아가들이 잔인한 도살을 당해도 그냥 두고 볼수밖에는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립니다
    그곳에 가면 넘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밤이 되면 개들의 비명과 살이 타는 냄새가 났고
    한쪽에 놓인 드럼통과 흙바닥은 피가 흥건합니다
    녹슨 망치가 휘둘러질때마다 철사로 입이 묶인
    개들의 몸이 들썩이고 겁에 질려서 오줌을 싸는
    작은 개는 바닥에 내동댕이 치니 겨우 숨만 쉽니다

    전기 꼬챙이를 입과 항문에 깊이 쑤셔넣자
    극심한 고통으로 몽부림을 치다가 늘어집니다
    그리고 아직 살아있는 개를 털 뽑는 원통기계에
    집어넣은후에 빠른 속도로 돌려서 꺼냅니다
    담배 한 대를 입에 물고는 몽둥이로 뜬장을 칩니다
    그래야 감히 무서워서 짖지도 못할테니까요

    여러분 그 고통이 상상이 되십니까?
    이런 악행이 전국적으로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연간 수백만 마리의 개들이 잔인하게 도살됩니다

    개의 도살은 엄연히 불법입니다
    개는 현재 축산물이 아니니 도살은 불법입니다
    그러나 처벌 규정이 없는 무법지대입니다
    2018년 국민청원이 20만명이 넘어 분명히 개를 가축에서 제외한다고 약속하였습니다!!
    1500만 반려인들을 기만하는 청와대와 국회는 그 대답을 해야할 것입니다!!
    개를가축에서제외하라!!
    동물임의도살금지법 제정하라!!!
    폐기물관리법통과하라!!!

    육견업자들은 농민이 아닙니다
    농민들은 값진 땀을 흘려 적지만 소중한 돈을 버는 국민이지만 육견업자들은 개 고양이를 뜬장에서 혹한과 혹서에 방치한채 썩은음식쓰레기를 먹여 도끼,토치불등으로 잔인하게 죽여 큰돈을 벌고 후원하는 동물학대자 입니다.
    개고양이 식용종식이 되지않는 한 동물보호법은 무용지물입니다!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빼앗고 공황장애 우울증에걸려 죽을것같은 고통을 주는 개 고양이 식용을 이제 그만 종식해주세요!!
    무릎꿇고 피눈물로 호소합니다!!

  11. 집샤님..뽀양이만 보면 너무 귀여워서 이빨과 턱관절이 바들바들 떨리면서 막 깨물어주고 싶어요 이건 무슨 증상일까여

  12. 애궁 ‥뽀양이와똑같은 양이한마리 더 뽀양이에게 선물해주세요
    많이심심해보여요 집사님 시간도 있으셔야하겠기에 이런저런생각을해밨네요

  13. 꼬리 잡아서 가는게 특별한건지 저는 몰랐네요. 저는 제가 밖에서 밥주는 길고양이가 있는데 저만 보면 배보이면서 발라당 눕고 쓰담쓰담해주면 그르릉 그르릉 골골송내고 그 길고양이 꼬리잡고 놀고 발바닥 만지고 놀아도 그냥 가만히 있던데요. 아기때부터 하악질 한 번 안했고 이제 7개월된 아이인데 지금까지 하악질을 한 번도 안했는데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는 몰라도 하악질 한 번 하는 모습을 저는 보고 싶네요. 그리고 새끼때부터 어미에게 버림받은 녀석이라 밥주고 물주고 애지중지 돌보고 있는데 멀리서 저만 봐도 야옹야옹하면서 달려오면서 안기는 모습이 꼭 강아지 같고, 너무 사랑스러워요ㅎㅎ

  14. 결국 맘마 얻어낸 뽀양이 ㅋㅋㅋ
    뽀이렌은 왈츠 같아요!!
    뽀양이는 응꼬도 사랑스럽구만 🧡

  15. 결론은 뽀양이가 얼큰묘지만 방송에 작게나오는게 표시됐군요. ㅜㅜ
    얼큰인으로서 뚱묘소리는 반대합니다.

  16. ㅋㅋㅋㅋㅋ 뽀양이 요 녀석 집사 언니랑 조금 놀아주는 척 하다가 틈만 나면 밥터로 유인하는거 봐…순진한 듯 능청스러워..

  17. 요즘 저는 저희식탐돼지를 달래주기
    위해 사료를 한알씩 멀~리 던저줍니다. 요게 눈치보고 가까이 안오고 멀리서 계속 던져달라고 해도 가까이 와서 코뽀뽀 안하면 안던져줘요 ㅋ 한알씩 던져주면 강아지같이 막 달려가요 ㅋㅋ

  18. 우리 이철봉은 꼬리 만지기만해도 공격성 400%..뽀양이랑 차원이틀려 부러울따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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