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 Cat vs Invisible Wall

Dog & Cat vs Invisible Wall


Open the door~ What is it Give up…? Come on, boy~ You gave up quickly Hey, it’s just stage I But, Ttobok is thinking how to get over. Ttobok’s try! YB : Boring… These two are very friendly Yongbok, where r u going? Me : Hmm.. pee? We are all trying this… Pee is more fun than that wall Stage II. Stronger wall. Now, you can’t? Ttobok! Clip? Ttobok’s smart and sporty. Yongbok is just watching hhhh YB, come here! You give up!? Treat!? Treat is always the best for YB. TB : Treat! For Ttobok… too. TB’s completely familiar with how to do it. Oh, poor Yongbok… YB, think how to get over it! (Bummed out) TB wil eat yours! Just eat, idiot. Dad came out! No one left in there. No one here! When something feels strange, YB tilts her head slightly. Dad : Yongbok~ I expected he ran out when my dad came back… but But he just sat down. Final scenario : Dad & I all get out and come back later. (Door closed) What the… Now you’re listening YB’s chewing sound. And next, camera attack! Yongbok, Uh? You cutie hhhh Why did you break it all? hhh Shortly after we got out hhh YB’s strange wall challenge… YB, now you always bite this wall And then, two friends were resting together in the cage.

69 Comments on “Dog & Cat vs Invisible Wall”

  1. 볼때마다 느끼지만 둘이 참 잘 어울립니다.
    사이도 좋고 같이 자기도 하고..
    서로를 인정해주는것 같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벌써 10만…..

  2. 폴짝 또복, 개억울 영복, 투명문 박살내는 영복을 한심하게 바라보는 또복.. ㅋㅋ 거기다 마지막 쉬는 모습은 완전 힐링입니다. 근데 영복이 인물나네요~

  3. 으아, 이번 영상 편집이 너무 힘들었어요~! 꼭 좋아요 한 번 씩 부탁드려요 ㅎㅎ
    그리고 여러분 10만명이나 영복이 또복이를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정확히 제 생일에 10만이 돌파되었어요. 정말 신기했답니다! 행복한 불금 되시고, 코로나도 조심하세요~~
    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blessingcatdog

  4. 흑흑흑 영복이 또복이 궁디팡팡해주고 코에다가 뻐뻐하고 배에다가 배방굽 루라라라러럴하고싶따흑흑흑흑흑흑

  5. 영또복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전 이집 집사님 느무 귀여우신듯 ㅋㅋ
    아버님도 너무 좋으시고
    ….전부 귀여움 ^^ 해피바이러스 땡큐~~~

  6. 오늘의 킬포가 몇개인지 ㅠㅠ.. 어리둥절 또잉 하는 영복이랑 얌전히 짬푸해서 호다다닥 달려가는 또복이 미모랑 ㅠㅠㅠㅠㅠㅠ너무이뻐요

  7. 주인있을땐 본모습을 보이기 부끄러운듯. 나가니 우르르 찢고 나가는. 막 이해되는 듯 ㅎㅎ

  8. 2:49 제대로 뿜었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또복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잘 뛰어 폴짝 폴짝 귀여워 ㅠㅠㅜ

  9. 또복이 미모가 찌그러졌어요 ㅋㅋㅋ
    답답했는지 결국에 다 부셔 버리는 영복 ㅋㅋㅋㅋㅋ

  10. 울 영복이는 타고난 견성이 조선시대 선비님들 처럼 점잖고 순해서… 😁😁 또복이는 높이뛰기 천재🐈 아무것도 상관없으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옹~~~😘

  11. 또복이에겐 껌이었던 미션 ㅎㅎ 영복이 순둥해서 착해가지구 너무 이뻐요~ 엉아랑 아부지 시야에사 사라지시니까 맘이 다급해져서 다 뜯고 탈출 ㅋㅋㅋ

  12. 아,진짜 또복이는 똑똑하고 귀엽고 예쁘고, 영복이는 백치미로 사람 홀리고 다니고 진짜 너무 귀여운거 아니니ㅠㅠㅠ

  13. 보니까 영복이가 랩 씌우는 수고 보고 봐준거네요. 하긴 저만한 강아지가 당연히 저건 뜯지 싶었어요.

  14. 영복이 주인 가니깐 바로 뚫고 나오는거 보니, 주인이 일부러 못나오게 막아놨다고 생각했나??ㅋㅋㅋㅋㅋ 넘 귀엽ㅠㅠㅠ

  15. ㅋㅋㅋㅋㅋㅋㅋㅋ매일 자기전에 영상 보고 들으면서 잠드는데 오늘 유독 미친듯한 귀여움이네요ㅜㅜ 덩치가 커져도 다들 왜이리 귀여운건가요! 너무 자주 봐서 제가 키우는 느낌..ㅎㅎ 집사님 목소리도 어쩜 이리 듣기 좋은지…!! 영또복이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느낌이에요. 영상 자주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항상 잘 보고있어요 🙂

  16. 너무 부럽습니다 ㅠ 제 로망을 실현하고 있으시니……..현실과희망사항의 갈림길에 대리만족 잘하고있습니다 볼때마다 냥이를 키우고싶은데 현실은 불가능하고 영상을 안볼순없고 으악!

  17. 생일 축하드려요~! 😊
    영복이는 오늘도 귀엽고 또복이는 오늘도 깜찍하네요 ❣️ 눈팅하다가 처음 댓글 답니다ㅏ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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